오는 2월 개막 예정인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회차 배분을 놓고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배우 옥주현이 전체 38회차 가운데 23회를 출연하는 것으로 결정된 건데요.
제작사 측은 라이선서와의 협의, 배우들의 스케줄 조정을 거쳤다는 입장입니다.
배우 옥주현이 전체 38회차 가운데 23회를 출연하는 것으로 결정된 건데요.
제작사 측은 라이선서와의 협의, 배우들의 스케줄 조정을 거쳤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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