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전 새누리당 의원(현 아산재단 이사장)이 오늘(28일) 오전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를 찾았습니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들과 만난 정 이사장은 "13대 국회부터 계속해서 국회에서 같이 일을 하면서 가깝게 지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새로운 분야에도 관심이 많고, 열심히 공부하는 분이라서 같이 의정 생활을 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들과 만난 정 이사장은 "13대 국회부터 계속해서 국회에서 같이 일을 하면서 가깝게 지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새로운 분야에도 관심이 많고, 열심히 공부하는 분이라서 같이 의정 생활을 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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