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장 모습 (사진: 채널A 아카이브)
여야는 먼저 '반도체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원 특별법안'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특별법안은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전력망·용수망·도로망 등 산업 기반시설 설치 등을 통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합니다.
또 국회의장단이 아닌 의장이 지정한 상임위원장 등이 본회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사회를 볼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도 처리할 계획입니다.
여야는 다음 달 2일부터 2월 임시국회를 열고, 3~4일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차례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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