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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전원버핏’ 비결은 SK하이닉스 15년 ‘존버’? [자막뉴스]
2026-01-30 16:59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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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전원주가 과거 2만 원대에 매입한 SK하이닉스 주식을 15년 이상 장기 보유하며 일명 '전원버핏(전원주+워렌 버핏)'이란 별명이 붙었는데요.
SK하이닉스 주식을 팔지 않고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을 경우 추정되는 수익률이 무려 4200%에 이른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전 씨는 한 방송에서 "과거 SK하이닉스에 강의를 갔다가 직원들과 밥을 먹었는데 직원들이 실력파였다"고 전하며 "'넣고 한참 있어도 된다' 하는 돈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