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이다~” 수서역 화장실에 나타난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현장영상]

2026-01-30 17:09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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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서역 화장실에서 지난 4일 뱀 2마리가 발견돼 구조됐습니다.

확인 결과 이 가운데 1마리가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볼파이톤(Ball Python)'이었는데요.

해당 뱀은 지난 22일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건강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어떤 종이고, 무슨 특성이 있는지 국립생태원 연구원의 생생한 설명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