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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노상 강도단’, 후추 스프레이 뿌리고 4억 엔 강탈 [자막뉴스]
2026-01-30 17:22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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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29일 밤 일본 도쿄 우에노의 한 거리에서 노상 강도단이 후추 스프레이를 뿌리고 4억 2천만 엔(한화 약 39억 원)이 든 가방을 들고 달아났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중국과 일본 국적으로, 환전 사업을 하면서 중국과 홍콩 등으로 현금을 운반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오늘 새벽에는 하네다 국제공항 주차장에서 50대 일본인 남성이 거액의 현금이 든 가방을 들고 있다가 후추 스프레이 공격을 당했는데, 금품은 뺏기지 않았습니다.
일본 경찰은 두 사건 사이의 연관성을 수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