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반지 사겠다” 손님 행세…‘매의 눈’ 경찰에 딱 걸렸다

2026-02-10 12:54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금반지 사겠다"… 지켜본 '매의 눈'
경찰, 창밖서 금은방 안 남성 지켜봐
남성, 지난해 11월 금반지 1점 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