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매체가 지난달 10일 보도한 무인기 사진. 사진=뉴시스
TF는 무인기를 침투시킨 주범으로 지목된 30대 대학원생 오모씨 등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해 항공안전법 이외에 형법상 일반이적 혐의를 추가로 인지해 수사 중입니다.
TF는 또 현역 군인 3명과 국정원 직원 1명도 무인기 침투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
TF 관계자는 "압수물 분석 및 피의자들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통해 무인기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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