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최고위원은 오늘(10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한 전대표는 대중성이 있다. 그런데 1만5000명을 모아놓고, '나는 돌아온다'는 메시지 밖에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한 전 대표는 과거 비대위원장할 때 동대구역에 사람이 많이 몰려 3시간동안 사진 찍으면서 정치에 투신하기로 완전히 마음을 먹었다고 했다"면서 "가수면 괜찮다. 노래로 인기에 부응하면 된다. 그런데 정치 지도자는 국민에게 희망을 줘야 한다. 그런데 1만5000명 모아놓고 '나 돌아갈거야'라고만 했다. 이게 정치 지도자는 아니다"라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