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경남소방본부 제공)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풍력발전기 날개 중심부에서 시작돼 주변 산림으로 번졌습니다.
이에 따라 소방 차량 15대와 인원 45명이 현장에 투입돼 지상 진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산불진화대 차량 1대와 인원 23명도 지원에 나섰습니다.
특히 공중 진화를 위해 헬기 7대가 투입돼 확산 저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풍력발전기 직원과 인근 사찰 관계자 등 7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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