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회의서 전준철 비판 거세지자 이성윤, 입 열었다 [현장영상]

2026-02-09 10:48 정치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일부에서 제기하는 것처럼 전윤철 변호사가 대북 송금 조작 의혹 사건의 변호인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치적 음모가 있는 것처럼 있지도 않은 의혹이 확산되는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소통이 부족했음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채널A 뉴스] 구독하기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