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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변사 현장 사진 올리고 ‘선지’ 운운…감찰 착수 [자막뉴스]

2026-02-09 16:20 사회

경기남부경찰청은 변사 사건 현장 사진과 부적절한 문구를 SNS에 게시한 광명경찰서 소속 A 경위에 대해 감찰에 착수하고 직위해제를 검토 중입니다.

A 경위는 지난 6일 출동한 변사 사건 현장 사진과 함께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 등의 표현을 SNS에 올렸는데요.

스스로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일부는 이미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무원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며, 결과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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