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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이스하키 경기 중 총격으로 3명 사망
2026-02-17 19:26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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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에서 청소년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를 포함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위중한 상태입니다.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청소년 하키 경기가 한창인 경기장에서 별안간 총성이 들립니다.
놀란 관중들이 비명을 지르며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선수들도 출구를 찾아 달립니다.
용의자를 포함해 3명이 숨졌고, 병원으로 이송된 3명도 위중한 상태입니다.
[티나 곤살베스 / 포터킷시 경찰서장]
"특정 대상을 노린 범행으로 보이며 가정불화가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아직 피해자 명단을 공개할 수는 없습니다."
사건이 벌어진 로드아일랜드 주에선 두달전에도 브라운대 캠퍼스 안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2명이 숨졌습니다.
수많은 물고기들이 카누 주변을 둘러쌌습니다.
떼를 지어 이동하는 모습은 신비로운 분위기마저 자아냅니다.
매년 겨울철마다 이 해상에 나타나는 가오리 떼입니다.
가오리는 거대한 무리를 지어 매년 한 번씩 계절 이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말을 맞아 열린 회사 송년회.
쪽지를 든 남성이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상품은 최신형 스마트폰.
행운의 주인공이 된 직원이 제품 상자를 엽니다.
영수증에는 9천988위안, 우리 돈 약 210만원 가격도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상자 안에는 스마트폰 대신 초콜릿과 막대사탕, 타일 두 장이 들어 있습니다.
알고보니 해당 부서 직원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장난으로 기획한 이벤트였습니다.
건물 위쪽에 있는 거대한 나무가 쓰러집니다.
사람들과 차량이 뒤엉키고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쓰러진 나무는 수령이 300년이 넘는 반얀트리로, 앞선 지난주 토요일 이 지역을 휩쓴 강풍과 폭우 영향으로 추정됩니다.
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영상편집 : 남은주
신선미 기자 fres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