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 (출처:뉴스1)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6채 다주택으로 궁지에 몰리자 어떻게든 모면해 보겠다고 대통령의 1주택을 걸고 넘어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장 대표가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를 문제 삼은 데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현재 보유한 1주택은 퇴임 후 거주할 곳이라는 것을 ‘이미’,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밝힌 바 있다”며 “오직 장 대표만이 6채를 어떻게 할지 명확하게 밝힌 바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대통령은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장 대표의 시골집을 팔라고 말씀한 적 없으니 오해 없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장 대표의 경우, 이번에 공개한 시골집 외에 서울 구로구 아파트, 영등포구 오피스텔, 경기 안양 아파트, 그리고 충남 보령 아파트, 경남 진주 아파트까지 아직 5채가 더 있다”며 “어떻게 할지 속 시원한 답변 기다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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