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차량 몰린 고속도로 정체 중(출처 뉴스1)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기준 부산에서 서울까지 9시간 50분, 광주에서 서울 8시간 30분, 대구에서 8시간 50분, 강릉에서 5시간 30분, 대전에서 5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속도로 정체가 이어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 8시 기준으로 추산된 소요 시간보다 2~3시간가량 더 늘어났습니다.
귀경 방향 고속도로는 오후 3~4시쯤 가장 붐빌 예정이고 내일(18일) 새벽 3시쯤에야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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