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9·19 군사합의 복원 선제 검토”

2026-02-18 19:34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정부가 비행금지구역 설정을 포함한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을 선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설 연휴 초 안보관계장관 간담회를 통해 정부의 공식 입장을 표명하기로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무인기 침투 재발방지책을 요구한 지 닷새 만에 발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