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운명의 날’ 전운 감도는 서초동…경찰, 통제 강화 [현장영상]

2026-02-19 11:2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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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1심 선고를 앞두고 법원 인근에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보수 성향 시민단체들이 신고한 시위 규모만 4천 명에 이르는데, 윤 전 대통령 중형 선고를 촉구하는 측도 5천여 명의 집회 신고를 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충돌에 대비해 버스로 차벽을 설치하고 기동대 16개 부대 1000여 명을 투입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