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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따돌림 조사하라” 민원에 충주시 입 열었다 [자막뉴스]
2026-02-25 10:1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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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김 주무관의 따돌림 조사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24일 충주시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김선태 뉴미디어팀장에 대한 집단 따돌림이 있었는지 조사해야 한다는 민원이 최근 여러 개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충주시는 조사했지만 그런 일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