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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초등생 최소 115명 숨져…美·이스라엘 공습에 폭사 [현장영상]
2026-03-01 11:37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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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남부 미나브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소 115명이 숨졌다고 이란 당국이 발표했습니다.
주유엔 이란대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수백 명의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며 이를 전쟁 범죄로 규정했는데요.
현장에선 잔해 더미에서 희생자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나브에는 이란 혁명군수비대의 기지가 있다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