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가는 국힘 ‘징계 시계’…이번엔 무더기 제소

2026-03-04 16:4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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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김종혁·배현진 이어… '친한' 8명 윤리위로
친한계 무더기 제소… 국민의힘 '징계 내전'
국힘 소장파, 장동혁에 "징계 철회"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