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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경칩’ 따듯, 서울 2/14도…밤부터 전국 비·눈
2026-03-04 19:52 날씨,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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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입니다.
절기에 맞게 포근한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다만 밤부터 전국에 비나 눈이 시작됩니다.
내일 아침에는 서울 2도, 강릉 3도로 영상권입니다.
한낮에는 서울 14도로 평년 기온 5도 웃돌겠고요.
대구는 16도까지 훌쩍 올라 4월 초만큼 따듯합니다.
내일 밤부터는 전국에 눈비가 시작돼, 모레 오후까지 이어질 텐데요.
비의 양은 5~20mm로 많지 않겠지만, 강원을 중심으로 또다시 대설특보급의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눈비가 지나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금요일 서울 낮 체감 3도로, 하루 만에 10도 넘게 내려가고요.
토요일 아침에는 체감 -6도로 춥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마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