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리포트]엘리베이터 내리다가 ‘철렁’…정지 안 된 채 문 열려

2026-03-04 20:51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다음은, 간디의 도시. 인도 구자라트주로 가볼까요.

화사한 핑크색 옷의 남성이 탑승합니다.

엘리베이터 속 거울에 본인의 외모를 체크해 보고요.

문 옆 기둥에 손을 올리고 잠시 몸을 기대죠.

그 자세 그대로, 버튼이 깜빡거리며 엘리베이터는 쭉쭉~ 내려갑니다.

잠시 후, 문이 열리자!

머리를 쾅 부딪치고요.

털썩 주저앉으면서 쓱 들어갑니다.

분명, 문은 방금 열렸는데 그대로 정지하지 않았고요. 

좀 더 내려간 뒤 드디어, 엘리베이터가 멈춥니다.

아찔했던 이번 사고로요.

이 남성은 신체 내장이 손상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