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소장파, ‘절윤 요구’ 중단…‘노선’ 이견 재확인

2026-03-05 12:49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엄태영 "준비 미흡… '윤어게인' 따라가는 모습 연출"
김용태 "윤어게인 파티… 볼썽사나운 모습이었을 것"
김용태 "지도부, 국민을 정말 쉽게 생각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