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이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 올라 전략순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엿새 째 이어지는 가운데 북한도 방위력 강화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선중앙TV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4일 함에서 실시된 해상대지상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부친의 이름을 딴 최현호는 북한의 첫 번째 5000톤급 신형 구축함으로 북한이 지난해 4월 25일 진수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우리 국가 해상 방위력 새로운 상징으로 되는 신형 구축함의 작전 운용 평가 시험들이 계획한 바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와 같은, 또는 이 이상급의 수상함을 새로운 5개년 계획기간에 매해 2척씩 건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선중앙TV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4일 함에서 실시된 해상대지상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부친의 이름을 딴 최현호는 북한의 첫 번째 5000톤급 신형 구축함으로 북한이 지난해 4월 25일 진수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우리 국가 해상 방위력 새로운 상징으로 되는 신형 구축함의 작전 운용 평가 시험들이 계획한 바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와 같은, 또는 이 이상급의 수상함을 새로운 5개년 계획기간에 매해 2척씩 건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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