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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리포트]흡연 훈계하자…경찰 부른 중학생
2026-03-30 20:4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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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훈계하자 경찰 부른 중학생
다음은 인천 남동구로 가보겠습니다.
놀이기구도 타고, 펀치 머신도 내려치네요.
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의 유튜브 영상인데요.
다음 영상 때문에, 경찰에 신고를 당했습니다.
[현장음]
"여기로 와 봐. 너희들 학생이잖아. 너 몇 학년이야? <저요? 중2요.> 너, 누가 담배를 걸어오면서."
[명현만 / 종합격투기 선수]
"그거 멋 없어, 별로야. 어쨌든 담배는 피우지 말고. 어른들도 있고 애들도 좀 다니고 하는데, 담배 피우고 다니면 그거 멋 없어, 별로야. 우리 어쨌든 담배는 피우지 말고.
[흡연 학생들]
"아니, 잘못한 건 알겠는데요. 길에서 잘못한 건 알겠는데 왜 찍냐고요. 왜 찍냐니깐요?"
이 흡연 학생들은, 급기야 명현만 씨와 일행들이 자신들을 위협한다고 경찰까지 불렀고요.
실제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현장 출동 경찰]
"저 학생이 저희 관내 비행 청소년들이에요. 무슨 내용인 지 저희도 알아가지고, 아예 그냥 상대를 안 하시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