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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봉쇄 주역 장례식 열려…생전 작전 모습으로 ‘추모’한 이란 [현장영상]
2026-03-31 18:05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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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의 장례식이 이란 테헤란에서 열렸습니다. 탕시리 사령관은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이란 정부는 탕시리의 생전 영상을 공개하며 추모를 했는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 당시의 지시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탕시리 사령관은 무전기에 대고 “여 파티마 알자흐라”라는 봉쇄 작전 암호명을 말하는 모습이 포착 됐습니다.
주요 외신들은 탕시리 사령관을 추모하며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항전 의지’를 불태우는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