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한강공원에 주말 특화 키즈카페 열린다…올해 30곳으로 확대
2026-04-01 20:05 사회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사진 제공: 서울시)
서울시가 주말 특화형 야외 키즈카페를 30곳으로 늘립니다.
서울시는 올해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 지역을 기존 18곳에서 30곳으로 확대한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4~6월, 9~11월 주말마다 잠원·여의도 등 8개 한강공원과 서울식물원 등에서 운영됩니다.
키즈카페에선 어린이들의 창의·예술 활동이 가능한 오감놀이터, 직업 체험 가능한 체험놀이터, 아동용 롤러코스터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올림픽 체험을 하는 성장놀이터 외에도 대형 버블쇼, 가족 참여형 레크레이션, 물총 싸움, 보물찾기 등도 할 수 있습니다.
키즈카페 이용 대상은 연 나이 기준 4~9세 아동입니다. 1회 2시간씩 총 3회차로 운영되는데, 이용료는 아동 1인당 5천 원입니다. 보호자는 무료 입장이 가능합니다.
예약은 '우리동네키움포털' 누리집에서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합니다.
김동하 기자 hdk@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