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석기 시대’로 되돌린다? 미국 위상만 더러워질 것”…트럼프 직격한 이란 대통령 [현장영상]
2026-04-02 14:59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 국민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은 강함의 증거가 아니라 혼란과 무능의 증거”라며 미국을 직격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지난 달 31일(현지시각) 서면 형식으로 미국 국민들을 향한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메시지는 이란 국영 방송 아나운서가 대독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석기 시대’ 발언에 대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무고한 어린이 학살, 암 치료 제약 시설을 파괴하고 한 국가를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겠다고 위협하는 것이 미국의 국제적 위상을 더럽히는 것 외에 무슨 목적이 있느냐”고 반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