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주 동안 이란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겠다"면서 "석기 시대로 돌려보내겠다. 모든 (핵 관련) 발전소를 강력하게, 동시다발적으로 타격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어제(1일) 백악관 크로스홀에서 이란 전쟁과 관련한 대국민 연설을 열고 "지난 몇 주에 걸쳐 장대한 분노 작전을 통해 성공적 성과를 거뒀다"며 목표완수에 거의 다 왔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 정권의 많은 지도자가 숨지고 미사일과 드론 등 공격 능력이 크게 저하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 해군을 완전히 없앴고 공군과 미사일 프로그램도 해제시켰다. 핵 구축 능력도 없고 테러 단체 지원할 능력도 없다"고 이란의 현 상황을 평가했습니다.
미 백악관 유튜브 화면 캡처
그러면서 "미국은 모든 군사적 목표를 반드시 이룰 것"이라며 "앞으로 2~3주 동안 이란에게 막대한 피해를 줄 것이고 석기 시대로 돌려보낼 것"이라고 강조한 겁니다. "(이란) 정권 교체는 목표로 한 적이 없는데 기존 지도부가 다 사망해 정권이 교체됐다"고도 말했습니다.
원유 수급과 관련해서는 “미국산 석유를 구입하거나 스스로 해협으로 가라"면서 "용기를 내 해협으로 가서 직접 사용하라. 이란은 사실상 초토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르무즈 해협은 자연스럽게 개방될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연설 말미에 "미국 군사력 덕분에 미국 국민들이 안전해지고 있다"며 "모든 상황이 종식되면 미국은 더 안전하고 강하고 그 어느 때보다도 번영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어제(1일) 백악관 크로스홀에서 이란 전쟁과 관련한 대국민 연설을 열고 "지난 몇 주에 걸쳐 장대한 분노 작전을 통해 성공적 성과를 거뒀다"며 목표완수에 거의 다 왔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 정권의 많은 지도자가 숨지고 미사일과 드론 등 공격 능력이 크게 저하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 해군을 완전히 없앴고 공군과 미사일 프로그램도 해제시켰다. 핵 구축 능력도 없고 테러 단체 지원할 능력도 없다"고 이란의 현 상황을 평가했습니다.
미 백악관 유튜브 화면 캡처그러면서 "미국은 모든 군사적 목표를 반드시 이룰 것"이라며 "앞으로 2~3주 동안 이란에게 막대한 피해를 줄 것이고 석기 시대로 돌려보낼 것"이라고 강조한 겁니다. "(이란) 정권 교체는 목표로 한 적이 없는데 기존 지도부가 다 사망해 정권이 교체됐다"고도 말했습니다.
원유 수급과 관련해서는 “미국산 석유를 구입하거나 스스로 해협으로 가라"면서 "용기를 내 해협으로 가서 직접 사용하라. 이란은 사실상 초토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르무즈 해협은 자연스럽게 개방될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연설 말미에 "미국 군사력 덕분에 미국 국민들이 안전해지고 있다"며 "모든 상황이 종식되면 미국은 더 안전하고 강하고 그 어느 때보다도 번영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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