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뉴시스)
대법원은 오늘(2일) 뇌물수수와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전 전 부원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전 전 위원장은 지난 2015년부터 2024년까지 7개 업체로부터 총 7억 8천여만원과 제네시스 승용차를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심은 전 전 위원장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고, 2심은 형량을 늘려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전 전 부원장은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권익위 비상임위원을,지난 2021년에는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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