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1
김 실장은 오늘(2일) SNS를 통해 "외부 요인에 의해 왜곡됐던 (코스피 등의) 지수는 펀더멘털을 향해 수렴할 가능성이 높고 환율 역시 수급 정상화 속에 점진적으로 안정 구간에 복귀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환율 상승은) 전통적 외환위기형 흐름과 성격이 다르다"며 "매도 자금이 단기간에 달러 수요로 전환되며 환율을 밀어 올린 전형적 수급 충격형 상승"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은 여전히 견조하다. 반도체, 조선, 방산 등 주력 산업 수출 경쟁력을 유지되고 있고 전쟁 이후 재건 수요를 담당할 에너지, 플랜트, 건설 등의 업종도 두텁게 포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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