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수 청와대 신임 대변인 (출처 :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규연 대통령 홍보소통수석은 오늘(1일)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기존 강유정 대변인은 수석대변인을 맡게 됩니다.
대변인실은 강유정 수석대변인, 전은수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 체제로 재편됐습니다.
전 신임 대변인은 1984년 부산 출생으로 울산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습니다.
이후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을 거쳐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울산 지역 변호사로 활동해왔습니다.
지난 2024년 더불어민주당에 총선 7호 인재로 영입돼 울산 남구갑에 출마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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