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대형 LED 전광판에 밝기 기준을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마련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옥외전광판 빛 밝기 권고기준안'을 발표했습니다.
밝기 기준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뉩니다. 주간 밝기는 7,000cd/㎡ 이하로 유지해야 합니다. 밝은 화면의 TV 2배 정도 되는 밝기입니다.야간 시간대 전광판은 크기에 따라 한번 더 나뉩니다. 중형(30~225㎡)은 해진 후 60분부터 자정까지는 500cd/㎡ 이하, 자정 이후에는 400cd/㎡ 이하로 설정해야 합니다. 대형(225㎡ 초과)은 각각 400cd/㎡, 350cd/㎡ 이하로 조금 더 낮습니다.
시는 “전광판 밝기 기준의 현장 안착과 실효성 확보를 위해 외부 밝기에 연동해 휘도를 자동 조절하는 자동 휘도조절 장치 부착도 함께 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권고는 30㎡ 이상의 모든 전광판을 대상으로 하며, 내일(1일)부터 적용됩니다.
서울시는 오늘 '옥외전광판 빛 밝기 권고기준안'을 발표했습니다.
밝기 기준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뉩니다. 주간 밝기는 7,000cd/㎡ 이하로 유지해야 합니다. 밝은 화면의 TV 2배 정도 되는 밝기입니다.야간 시간대 전광판은 크기에 따라 한번 더 나뉩니다. 중형(30~225㎡)은 해진 후 60분부터 자정까지는 500cd/㎡ 이하, 자정 이후에는 400cd/㎡ 이하로 설정해야 합니다. 대형(225㎡ 초과)은 각각 400cd/㎡, 350cd/㎡ 이하로 조금 더 낮습니다.
시는 “전광판 밝기 기준의 현장 안착과 실효성 확보를 위해 외부 밝기에 연동해 휘도를 자동 조절하는 자동 휘도조절 장치 부착도 함께 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권고는 30㎡ 이상의 모든 전광판을 대상으로 하며, 내일(1일)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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