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이 지적장애를 지닌 사람을 필로폰 운반책인 이른바 ‘지게꾼’으로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박왕열은 아프리카와 호주 등으로까지 수출망을 넓히려 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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