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로 선발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고 병역 면제 혜택을 받은 프로게이머 '룰러'가 탈세 혐의로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았습니다.
이후 '룰러'는 국세청의 처분이 과하다며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으나, 심판원은 이를 기각했습니다.
어떤 일인지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이후 '룰러'는 국세청의 처분이 과하다며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으나, 심판원은 이를 기각했습니다.
어떤 일인지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