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 화재현장. 뉴시스
소방 당국은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을 끄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진화 작업에 인원 97명과 장비 40대가 동원됐습니다.
이 화재로 현재까지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50대 2명과 60대 1명이 얼굴에 2도 화상 등을 입었고 17명이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 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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