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운현궁에서 '노마드 리딩'을 하는 '힙독클럽' 회원 모습. (사진 제공: 서울시)
시민들이 온·오프라인에서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서울 야외도서관 기반의 공공 독서 커뮤니티인 ‘힙독클럽’이 내일(1일)부터 회원 9천 명을 모집합니다.
힙독클럽은 시민들이 함께 책을 읽고 경험을 나누는 독서문화입니다. 회원이 되면 △리딩 몹(Reading Mob, 온라인 기반 독서) △노마드 리딩(Nomad Reading, 정원·궁 등 이색 공간 내 독서)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야외도서관 개장을 기념해 세계적인 작가와의 만남 기회도 가질 수 있습니다. 오는 4월 23일과 24일에는 차례로 해외 유명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알랭 드 보통이 시민들과 함께 책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힙독클럽 신청방법 등은 서울야외도서관 누리집(https://seouloutdoorlibrary.kr/)과 공식 인스타그램(@seouloutdoorlibrary.hipdo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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