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과 휴전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서도 이란을 향한 폭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란 국영 매체에 따르면 31일(현지시각) 새벽 이란 북서부 도시 잔잔이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았습니다.
현장 영상을 방송하며 국영 매체는 최소 3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후세이니야'로 알려진 기도실이 광범위하게 파괴되었으며, 대규모 긴급 구조 인력이 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이란 당국은 전쟁 시작 이후 지금까지 19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측에서는 19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미군 장병은 13명이 전사했습니다. 걸프 지역 국가들과 점유 중인 요르단강 서안 지구에서도 2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란 국영 매체에 따르면 31일(현지시각) 새벽 이란 북서부 도시 잔잔이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았습니다.
현장 영상을 방송하며 국영 매체는 최소 3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후세이니야'로 알려진 기도실이 광범위하게 파괴되었으며, 대규모 긴급 구조 인력이 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이란 당국은 전쟁 시작 이후 지금까지 19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측에서는 19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미군 장병은 13명이 전사했습니다. 걸프 지역 국가들과 점유 중인 요르단강 서안 지구에서도 2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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