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시끄럽고 정리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사위 A씨 가 사건 당일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유기하는 모습이 담긴 CCTV가 공개 됐습니다.
A씨는 대낮 유유히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끌고 이동했습니다.
A씨는 대낮 유유히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끌고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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