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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은 최악이고 무모했던 선택”…김용태, 추경호 재판 증인 출석 [현장영상]
2026-04-17 11:22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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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재판에 김용태 의원이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김 의원은 "(12.3 계엄 당시) 극단적인 진영 정치 대립이 있었고, 그럼에도 군대를 동원해 정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던 계엄은 최악이고 무모했던 선택이었다"며 "그날 있었던 일들을 소상히, 역사의 기록 앞에 말씀드려 국민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계엄 해제 표결 당시 원내대표였던 추 의원과 함께 원내대표실에 있었지만 계엄 해제 표결에는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