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가 포획되던 순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야생생물관리협회 제공 영상을 보면, 정처없이 떠돌던 늑구를 향해 약 20미터 거리에서 수의사가 마취총을 발사했는데요.
이후로도 약 6~7분 동안 도망치던 늑구는 수로에 빠진 뒤 힘을 잃고 멈춰섰습니다.
오월드 동물병원으로 옮겨진 늑구는 엑스레이 촬영 결과 길이 2.6cm의 낚싯바늘이 발견돼 2차 동물병원으로 옮겨져 제거 시술을 받았습니다.
야생생물관리협회 제공 영상을 보면, 정처없이 떠돌던 늑구를 향해 약 20미터 거리에서 수의사가 마취총을 발사했는데요.
이후로도 약 6~7분 동안 도망치던 늑구는 수로에 빠진 뒤 힘을 잃고 멈춰섰습니다.
오월드 동물병원으로 옮겨진 늑구는 엑스레이 촬영 결과 길이 2.6cm의 낚싯바늘이 발견돼 2차 동물병원으로 옮겨져 제거 시술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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