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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엄희준 세워두고 “서영교·박은정 목소리 듣는 게 고문” [현장영상]

2026-04-17 10:56 정치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어제(15일) 늦은 밤까지 대장동, 위례신도시 사건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했습니다.

남욱 변호사를 수사한 정일권 부장검사가 가족사진을 제시하고 '창자를 가른다'는 등의 발언을 한 것을 두고 여야간 공방이 뜨거웠는데요.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문을 한 것이라 주장하자,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법사위 2년 있는 동안 정청래·추미애 위원장에게 시달리고, 서영교·박은정 의원의 고압적 목소리를 들으며 2년 동안 있는 게 고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있던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이 웃음을 터뜨리자, 곽 의원은 "웃지 말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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