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는 증인으로 나온 남욱 변호사가 강압 수사를 당했는지 여부를 놓고 여야 공방이 치열했습니다.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이 대장동을 둘러보니 누군가가 돈을 떼먹어서인지 기반시설이 제대로 조성되지 않았다며 "2박 3일 구치감에 있어서 괴로웠다더니 계속 웃고 있다. 1천억 원 가져가니 사실만 하냐"고 남 변호사를 꼬집었는데요.
신 의원은 "(구치감이) 추웠다면서 선풍기는 왜 지급 받았느냐"고도 따져 물었는데요.
남 변호사는 "당시 구치감에 선풍기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며 신 의원을 향해 "계속 호도하고 왜곡하니까 사실관계가 틀어진다"고 맞받았습니다.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이 대장동을 둘러보니 누군가가 돈을 떼먹어서인지 기반시설이 제대로 조성되지 않았다며 "2박 3일 구치감에 있어서 괴로웠다더니 계속 웃고 있다. 1천억 원 가져가니 사실만 하냐"고 남 변호사를 꼬집었는데요.
신 의원은 "(구치감이) 추웠다면서 선풍기는 왜 지급 받았느냐"고도 따져 물었는데요.
남 변호사는 "당시 구치감에 선풍기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며 신 의원을 향해 "계속 호도하고 왜곡하니까 사실관계가 틀어진다"고 맞받았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