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vs 오세훈, 후보 확정 이후 첫 만남 보니

2026-04-22 17:4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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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출발 후 첫 만남… 은근한 신경전? 
오세훈, 정원오에 "장특공 폐지에 입장 밝혀라" 
정원오, 오세훈 공세에 "갈등 유발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