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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반기’에 칼 빼든 장동혁 “해당행위 후보 교체”
2026-04-23 17:5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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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후보자 해당행위 시 즉시 교체"
장동혁 "기강 무너진 군대, 전투 이길 수 없어"
장동혁 "싸울 상대 제대로 식별하고 싸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