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뻔하게 앉아서 떠드는 토크는 가라! 현장에서 발로 뛰며 ‘테크’를 체험하는 ‘하드코어 필드 테크 버라이어티’의 진수!
내일(25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미래 설계자들의 AI지트’에서는 3화 ‘다정한 나의 침입자’ 편이 방송된다. 이번 편은 어느새 우리 삶의 가장 사적인 영역인 ‘집’으로 들어온 피지컬 AI의 두 얼굴을 집중 조명한다.
먼저, 가사 노동의 해방과 실버 케어, 나아가 질병과 노화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이보그적 진화’까지 피지컬 AI와 함께 인류가 꿈꿔온 기적의 실체를 짚어본다. 동시에 편리함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사생활 하이재킹’의 서늘한 위험을 경고하며 ‘1가구 1로봇’ 시대를 눈앞에 둔 우리가 기술의 주권을 지키며 현명하게 공존할 수 있는 지적인 생존 로드맵을 전격 공개한다.
이어 4인의 미래 설계자는 대한민국 로봇 산업의 심장부인 ‘로보티즈’를 방문한다. 스스로 문을 열고 질주하는 배달 로봇부터 인간의 근육 구조를 소름 돋게 재현한 액추에이터 기술까지 마주한 이들은 상상을 앞지른 피지컬 AI의 진화 앞에서 큰 충격에 휩싸인다.
한편, 이날 이상형을 100% 반영해 커스텀 된 피지컬 AI 로봇이라면 “결혼도 한다”는 방지민의 돌발 선언에 세 명의 삼촌 설계자는 ‘멘붕’ 상태에 빠진다. 지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장성규, 피지컬 AI 개발자 유승재, 피지컬 AI 전략가 박종성은 각기 다른 매력의 ‘로봇 남친’을 추천하며 자존심을 건 ‘로봇 매칭 배틀’을 벌여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을 뒤흔들 가장 힙하고 지적인 아지트 ‘미래 설계자들의 AI지트’ 3회 ‘다정한 나의 침입자’ 편은 내일(25일) 오전 11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