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2선 후퇴론’에 떠오르는 ‘김문수 역할론’?

2026-04-29 12:2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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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부산·대구·경북·강원·세종 명예 선대위원장
장동혁, 아직 지원 유세 없어…국회서 민생 공약 발표
추경호 "장동혁 지원 유세, 마다할 이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