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vs 조국 저격수’…평택을 신경전 본격화

2026-04-29 18:2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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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저격수' 김용남 등판에… 조국 "허위사실엔 반격"
조국 "권력형 비리?… 명예 지키기 위해서라도 반격"
김용남 "조국, (사모펀드) 몰랐다는 이유로 유죄 선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