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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협회장, FIFA 총회 가려다 ‘입국거부’당한 사연은? [자막뉴스]
2026-04-30 13:58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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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앞두고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FIFA 총회에 참석하려던 이란 축구협회 지도부가 현지시각 29일 입국을 거절당했습니다.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회장이 과거 이슬람혁명수비대에서 복무한 경험이 문제가 된 건데요.
공식 비자를 취득했는데도 이민국 직원들이 부적절한 언행과 함께 입국 거부를 당했다며 불쾌함을 표하며 사태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