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에 “오빠 해봐” 논란…정청래·하정우, 나란히 사과

2026-05-04 12:1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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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해보라" 정청래·하정우 말실수 논란
한동훈 "5060 남성들, 어린 자녀에 저런 행동 괜찮나"
박민식 "북구 미래 만들러? '오빠' 소리 듣는 건가"